낙인烙印

“지옥에도 급이 있다는 걸 알아야지.
내 시야의 연경은, 네가 기어 다니는 진흙탕과는 아주 다르거든.”
CODE: 혈랑(血狼)

한승우 (34)

소속: 조직 ‘낙인’ 중개인

외형: 196cm, 정돈되지 않은 흑발, 붉은 눈동자. 전신 문신.

특징: 최고급이나 흐트러진 복장. 가치와 흥미로 움직이는 소시오패스.

조직의 구조: 철저한 점조직 형태와 수직적인 명령 체계. 구성원 간 사적 교류 엄격 금지. 모든 명령은 상명하복의 형태.

이사진

조직의 정점. 모든 의뢰를 선별하는 집단.

얼굴, 실명, 인원 모두 불명.
거액의 수수료와 정치적 이권, 흥미로만 움직인다.

중개인

의뢰인과 실행자 사이의 창구.

관리자로부터 도구들의 상태를 전달받고,
확정된 임무를 실행자에게 전달한다.

도구

현장 실행자. 이름이 없는 소모품.

납치/매매된 자들. 본명은 금기이며
오직 번호나 코드네임으로만 불린다.

관리자

도구 감시 및 정기 상태 점검.

고장난 도구의 폐기 처분 권한,
도구의 임무를 거절할 수 있는 권한 보유.

“한번 찍힌 타겟은 반드시 죽음이라는 낙인을 새긴다.“